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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굵] 왜 치킨을 두 마리나 시키죠? (feat.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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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다니엘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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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보다 깊은 중국 공산당의 은혜?" 공산주의 선전기관 공자학원 전수조사 필요 제기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서 공산주의 교육을 벌이고 있는 중국 공산당 및 공자학원 등과 이를 방치하는 정부의 실태를 고발한 정경희 (국민의힘, 비례) 의원의 국정감사 내용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정 의원은 지난달 13일 국회 교육위원회회의실에서 열린 교육부 소관 12개의 공공 유관기관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에게 공자학원에 대해 질의하며 "공자학원은 중국어 교육과 함께 중국 문화를 홍보하는 기관이며, 중국 공산당의 통제와 지원을 받는 공산주의 체제선전 조직"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얼마 전에 공자학원 온라인 웹사이트에 '항미 원조'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이 게재됐는데 항미원조란 중국이 6․25 전쟁을 부르는 용어로 미국의 침략에 저항하고 한국을 돕기 위한 전쟁이라는 뜻"이라며 "6․25 전쟁을 설명하는 이 영상에는 '미군은 한반도 전체를 장악하려 했다. 미군은 한국과 중국 국경 부근 중국 마을에도 폭격했다'라고 돼 있다. '6․25 전쟁이 미국의 침략에 저항하는 전쟁이며 중공군의 참전을 통해서 한반도의 평화가 지켜졌다'라는 내용이 우리 학생들에게 교육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의원이 밝힌 영상은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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