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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굵] 교회만 싫어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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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다니엘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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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재앙적인 출생률 문제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
"현재의 출생률은 재앙과도 같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나경원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강남사무소에서 진행된 정책간담회에 참석하여 시장 후보로서 정책과 공약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제 7차 국민의힘 강남갑 당원협의회의 및 태영호TV 라이브 방송으로 함께 진행됐다. 나 후보는 인사말에서 이번 보궐선거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비위로 비롯한 선거라는 것을 강조하며 "이번 선거는 시장 잘 할 사람 뽑는 것은 기본이고 내년의 정권 교체의 확실한 디딤돌이 될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성중기 서울시 의원과 전인수 강남구 의원의 교통정책과 부동산 문제에 관한 질문에 대해 나 후보는 "강남에 살고 싶은 분들에게 기회를 드려야 한다. 층수 제한 등을 풀고 재개발과 재건축이 활발하게 일어나게 해야하는 것이 맞다"며 "강남뿐 아니라 역차별 등은 강남과 강북의 단절에서 비롯된다. 단절을 푸는 것은 연결이 중요하다"고 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대표에 빗댄 '나경영'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기도 했던 결혼지원금 공약에 대해 나 후보는 "복지 예산은 써야 할 곳에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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