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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러지] 좋은 사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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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보궐선거는 여당 폭주에 대한 견제구... 여야 쇄신경쟁은 지금부터"
윤희숙 의원(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이 페이스북에서 서울부산시장 재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선거결과 및 앞으로의 움직임을 전망했다. 윤 의원은 "4.7 보궐선거는 예상대로 여당의 참패로 끝났으나 패자는 여당이되 승자는 분명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상식적으로 좀 살자'는 국민의 분노가 폭주하던 여당에 견제구를 날렸을 뿐, 야당의 존재감은 여전히 약하다"고 자평하며, 이 보궐선거의 진정한 의미는 내년 대선의 결과로 나올 것이며 여야 모두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쇄신경쟁을 벌일 것이라 전망했다. 윤 의원은 지난 4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일부 국민의 강력한 지지와 다수 국민의 방치하에 국가의 많은 제도들이 망가졌으며, 선관위와 공영방송의 편파성 등 동안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 선진국이 아니었고 우리의 민주주의가 얼마나 허약한 것인지 명확해졌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국민의 눈높이가 망가진 정치보다 높기 때문에 결국 건강한 성장궤도로 복귀할 것이라는 믿음의 기대를 보였다. 21대 총선으로 처음 국회에 입성한 윤 의원은 1년 간의 의정생활 동안 대부분의 정치인이 일부 국민의 표정만 살필 뿐 장기적인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지 않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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