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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굵] 정상적... 당연히 옳은 말을 해서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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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다니엘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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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총학은 아직도 철지난 민중해방의 불꽃? 이제는 새학생회 시작해야
서울대에 '철 지난 막시즘과 주체사상의 숙주가 된 민중해방의 불꽃 서울대총학생회의 종말'을 주장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새학생회'를 만들자는 바람이 불고 있다. 트루스포럼은 16일 성명을 내고 "서울대총학생회의 공식적인 이름은 '민중해방의 불꽃' 서울대 총학생회다. 이는 민주화를 빙자해 막스레닌주의와 주체사상에 기반을 둔 80년대 운동권의 역사를 반영하는 이름"이라면서 서울대 새학생회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있다고 강조했다. 포럼은 "'민중해방의 불꽃' 서울대총학생회는 지극히 편향된 견해를 가진 일부 학생들 그리고 그들과 연결된 운동권 선배조직에 사실상 장악되어 있다"며 "최근에는 비운동권 선본이라는 조직도 민주당, 정의당 등 기성 정치 세력과 협력하면서 80년대 운동권 조직과 긴밀하게 연결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 "일반 대다수 학생들은 이러한 학생회를 부담스러워하고 총학생회 자체에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며 "이와 같은 상황을 무시하고 '민중해방의 불꽃' 서울대총학생회가 서울대 학생들의 총의를 대변하는 것처럼 대우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서울대학교 총학생회 회칙 제3조 제1항은 '본회의 회원은 본교 학사과정 재적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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