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후원안내

"2030에게 배운다"... 최재형, '거꾸로멘토단' 모집

URL복사

3일부터 8일까지 20~30대 청년 멘토 모집
2030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안과 정책 함께 만들어

 

최재형 후보가 2030을 멘토로 삼아 청년의 미래를 밝히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재형 후보 캠프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2030 거꾸로멘토단'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캠프는 "거꾸로멘토단을 통해 2030 세대들이 어떤 것을 정확히 원하고 좌절감을 느끼는지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배우고자 한다"며 "2030 세대가 느끼는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대안을 토론하며 찾아가고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후보 측은 "우리는 '모든 정치인들이 싫다고 해도, 최재형 후보는 좋아할 수 있을 것이다'고 자부한다"면서 "지금까지 2030 세대는 청년의 삶을 외면한 정책에 실망했고, 공정과 원칙을 무너트린 정치인들에게 혐오감을 느껴왔다. 그러나 법과 원칙에 따라 불합리한 정책에 맞서 소신을 지켜온 최재형 후보는 깨끗한 정치를 실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많은 후보들이 오로지 한가지 목소리만 들으며 강경하게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있지만 최 후보는 2030 여러분의 목소리를 사려 깊은 자세로 경청하며 여러분의 의견을 대변할 것"이라면서 "20대 초반의 막내아들, 30대 후반의 큰딸을 둔 최재형 후보는 2030의 고통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 2030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최재형 후보와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다.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다니엘설 기자)

추천 비추천
추천
1명
100%
비추천
0명
0%

총 1명 참여


오피니언

더보기


국제

더보기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