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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24주년 '생명을 지키는 세대'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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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up for Life의 향후 과제'를 부제로 온라인 세미나 열려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이명진)가 '생명을 지키는 세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창립 24주년을 기념하며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12월 4일 오후 4시 기독일보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생명을 지키는 세대'를 주제로, 'Stand up for Life(SUFL)의 향후 과제'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장지영 연구팀장(이대서울병원 건진의학과 교수)이 '생명을 지키는 세대(Prolife Generation); 지식과 지혜를 겸비한 프로라이프 빌더 양성을 통한 대한민국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하며, SUFL 최윤경 간사가 '구글 클래수룸 운영 방법과 경험을 통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리고 SUFL의 고문을 맡고 있는 조해진 의원(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이 축사를 한다.

 

 

'Stand up for Life(SUFL)'은 성산생명윤리연구소에서 주관하는 생명존중교육 프로그램으로서, 프로라이프 활동과 관련된 기초 지식과 이와 연관된 지역활동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7주 과정, 8 세션의 온라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글 클래스룸을 활용하여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자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18명의 프로라이퍼(Pro-lifer)를 배출했고 3기가 진행중에 있다. 4기는 내년 1월 개강 예정이다.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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