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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업원, '자유의 밤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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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벨 심범섭 회장, '자유기업인상', 남서울대 이재하 교수 '자유경제교육상'
조해진, 김석기, 박수영, 배현진 국회의원, '자유경제입법상'
강위석 시인, '자유등대상', 자유인문학회 손경모 회장 '자유미래상', 강원대 신중섭 명예교수 '자유인상' 각각 수상

 

6일 자유기업원(원장 최승노, 이사장 안재욱)은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열림홀에서 '2021 자유의 밤 시상식'을 개최했다.

 

 

탁월한 기업가 정신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인포벨 심범섭 회장이 '자유기업인상'을 수상했다.

 

시장경제 교육을 통해 자유주의 전파에 기여한 공로로 남서울대학교 이재하 교수가 '자유경제교육상'을 수상했다.

 

시장친화적 입법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공로로 조해진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김석기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북 경주시), 박수영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남구갑), 배현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송파구을)이 '자유경제입법상'을 수상했다.

 

 

 

자유주의자의 길을 개척하고 탐험하여 지평을 넓히는 데 헌신한 공로로 강위석 시인이 '자유등대상'을 수상했다.

 

현실의 장벽을 이겨내고 도전정신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의 앞날을 밝힌 공로로 손경모 자유인문학회 회장이 '자유미래상'을 수상했다.

 

자유주의 사상을 연구하고 우리 사회에 전파하여 큰 업적을 이룬 공로로 강원대 신중섭 명예교수가 '자유인상'을 수상했다.

 

자유기업원은 1997년 자유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위해 최종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의 출연으로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매년 12월 ‘자유의 밤’ 행사에서 개인의 자유와 재산권을 높이는 활동으로 사회의 자유 증진에 공헌한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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