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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조희연, 협박성 행정처분으로 해임된 전교조 교사를 복직시켜... 사퇴해야"
시민단체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협박성 행정처분으로 해임된 전교조 교사를 복직시켰다"며 조 교육감의 사퇴와 해당 교사의 파면을 촉구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과 학습권수호학부모연합 외 13개 단체는 8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 교육감이 우신중학교장과 학교재단에 "권종현 씨를 복직시키지 않으면 교장의 임금을 1/3감액하고 기간제 교사의 모든 인건비를 지급하지 않겠다는 행정 처분을 보냈다"며 "이는 사실상 학교에 권 씨의 복직을 강요하는 협박성 행정 처분"이라고 강조했다. 우신 중‧고등학교의 교사이자 전교조 부대변인인 권 씨는 학교법인 우천학원 산하 우신중학교 사회과 교사로 재직 시 '국가공무원법 위반 및 허위사실유포 등'의 징계 사유로 2019년 9월 23일 해임됐다. 이후 권 씨는 교육청에 부당 해임이라는 민원을 넣어 교원소청심사위원회로부터 해임처분을 취소한다는 결정서를 받았다. 이에 우천학원은 행정법원에 권종현의 해임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교원소청심사위원회 결정 취소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했다. 그러나 그 과정 중에 조 교육감은 권 씨의 복직을 요구하는 공문과 행정 처분을 여러 차례 우천학원과 우신중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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