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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정치리더의 등용문... 차세대리더십아카데미 1기 성료
대한민국의 미래 정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차세대리더십아카데미 with 손수조'(이하 '차리아')가 26일 성공적으로 수료식을 마쳤다.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원장 장태평, 이사장 이석복) 주관으로 진행된 차리아는 선거 출마와 의회 이야기, 연설문 작성기법과 실습, 선거법과 선거 재무회계, 선거전략 및 카메라 연설 실습 등 실무형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1기에서는 총 1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진행된 차리아 1기 수료식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영상메시지를 통해 축사를 전했다. 원 전 지사는 차리아 수료생들에게 "한국의 헤리티지와 같은 차미연에서 주관하는 차리아가 우리나라 젊은 정치인들의 등용문이 되고, 차리아 멤버 모두가 힘을 합쳐 먼저 정권교체를 이루고 빠른 시간내에 여의도에서 다시 만나게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수료식에서 차리아 1기 최우수 수강생으로 선정된 고영찬씨는 "1기 동기 모두가 협심해서 수료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첫 시작을 연 차리아 1기가 정치 무대에서 꼭 성공해서 차리아가 일본의 마쓰시타정경숙(松下政経塾)과 같은 정치인재양성소의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세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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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바 토르 이스라엘 대사, "여성 배제는 군사력 절반 내버리는 것"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훌륭하고 실력있는 군대를 필요로 하면서 징집 시작 단계부터 여성을 배제하는 것은 뛰어난 군사력 절반을 내버리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주한 이스라엘 대사인 아키바 토르(Akiva Tor) 대사는 28일 유튜브 채널 '김지윤의 지식플레이'에 출연하여 이스라엘 정세에 부는 변화의 바람을 주제로 이스라엘의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담 중 군복무와 관련하여 이스라엘의 여군 징집에 대한 주제가 나오자 토르 대사는 "첫째딸과 둘째딸이 장교로 전역했고 4년 넘게 복무했다"고 말하면서 "서구 기준보다 훨씬 늦게 대학 교육을 시작하게 됐지만 희생당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토르 대사는 "이스라엘에서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젊은이들은 자기 부모 세대도 똑같이 그 의무를 수행했다는 걸 잘 안다"면서 "이스라엘 국민이, 특히 젊은이들이 공동체를 위해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인식을 가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의 의무 복무 기간은 남성의 경우 2년 8개월이고 여성의 경우 2년이다. 여군 징집과 관련하여 토르 대사는 "여성 징집 문제는 절대적으로 한국 국내 문제이기 때문에